여선교회 전국연합회 백삼현 회장, 감리교단 금권선거 성폭력 사태에 대해 총회에서 일갈하다

 

2018년 10월 30일 감리교 행정총회에서, 여선교회 전국연합회 회장 백삼현 장로(광현교회)가, 불의한 교계 지도자의 금권선거와 성폭력 사태를 질타하며 일갈하고 있다.

 

 

133년 역사의 우리나라 최초의 개신교단인 기독교대한감리회가 불법을 저지른 목회자와 관련하여 호락호락하지 않은 교단임을 평신도 여선교회 지도자들이 증명한 감리교 총회였다.

 

종교개혁 박은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