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리교신학대학교, 3.1운동 100주년 기념 행진

 

감리교신학대학교(감신대)가 3월 7일 ‘3.1운동 100주년 기념 독립선언서 낭독과 독립문공원 행진’을 개최하였다.

이번 3.1운동 100주년 기념 행진은 민족대표 33인 중, 이필주, 신석구, 정춘수, 오화영, 김창준, 최석모, 박희도 등 7인을 배출한 감신대가 기획하고 진행하였다.

 

 

감신대 학생 1,200여명은 태극기를 흔들며 선배 독립운동가들의 사진을 들고 학교에서 서대문 형무소까지 길게 행진하였다.

서대문 형무소에 도착한 학생과 교수들은 서대문형무소를 돌아본 뒤 대한독립만세를 삼창하고 다시 독립문공원의 독립관으로 이동하여 행사를 이어갔다.

 

 

3·1운동 100주년기념 행진은 감리교신학대학교 교회사 이덕주 교수의 인도로 진행되었다.

 

종교개혁 박은석 기자